Lahiri책 읽고 있는데요
스칼라장 양자화 하면서 딱히 복소수 등장 안하다가
챕터 막바지에 복소 스칼라장 소개하고 있는거 같아요.
챕터 3.6인데, 여기서 복소수 도입하는게 필연적인건지, 편의상인지 궁금하네요.
나름대로 Lahiri책 2판 챕터3 스칼라장 양자화 요약
3.1, 3.2 : 라플라시안 p^2-x^2 에 오일러 라플라스식 쓰면 클라인 고든 방정식 나온다. 이걸로 EOM뽑자
3.3 : 시공간 propagator, 즉 green function을 뽑아 보자. step function 넣으니 델타 나와서 그럴싸하다
free space에서 ladder operator 정의할 수 있고, 이걸로 [H,a] 관계 나온다. 야 근데 이거 harmonic oscillator 식처럼 생겼다 양자화하자
3.4 3.5 : Fock space 정의하자
3.6 : 복소 스칼라장 --> 왜 도입한거지
이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