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바다다!!!"
꼬마독자의 좋은 추억을 만들기위해 김컴은 다같이 하와이로 놀러갔다 물론 유중혁은 귀찮아서 혼자 집 지킨다고 했으나 이설화의 협박으로 끌려왔다
"중혁씨 제가 도와줄게요 독자를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야죠^^"
"하아...알겠다 이설화 "
꼬마독자는 바다에 들어가려하자 수영복 입은 유상아가 덥썩 끌어안았다
"독자야~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부터하고 들어가야지~"
겉으로는 잡은거같지만 유상아의 마음속에는 코피흘린채로 꼬마독자의 속살을 만졌다
(후욱...후욱...독자 속살♡)
"네 누나!!"
꼬마독자는 유상아랑 준비운동을 하고 다시 바다에들어가 이어서 한수영,신유승,이길영,이지혜,우리엘도 같이 수영복 입고 들어왔다
"유상아 당장 나한테 김독자를 넘겨!!"
"아저씨~빠질수도 있으니까 튜브가져왔어요~"
"형 같이 놀아요!!"
"오징어 아저씨 나왔어!!"
"독자야 누나랑 놀자~~!!"
한편 정희원과 이현성은 내기를 해 수영 시합을 하고있었고
재천대성과 염룡이는 모래로 자신들의 모습을 만들고있었고 (팬말에는 부수면 사망이라고 적혀있음)
어머니들은 벤치에서 일행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며 아이스티를 마시고있었다
한명오하고 공필두는 일이 있어가지고 자신들몫까지 놀고오라고 말했다
시간이 지나고 꼬마독자가 배가고팠는지 배에서 꼬르륵 거렸다
"누나 배고파요..."
"독자야 배고프구나 알겠어 그럼 이쯤하고 밥 먹으러갈까?"
"네!!"
"악!! 나도 같이가 독자야!!"
꼬마독자는 유상아랑 한수영의 손을 잡으며 유중혁이 있는쪽으로 갔다
"중혁씨 다했어요?"
"아직이다"
"아니 그럼 우리 눈앞에있는 이것들은 모형이냐?"
"그것들은 완성된거지만 아직이다 마지막 요리만 끝나면 완성이다"
그러자 배고팠는지 꼬마독자가 식탁에있는 꼬치를 손대려하자
탁!!
"아야!!"
유중혁은 인상을 찌부리며 집게로 꼬마독자의 손을 쳤다
"김독자 건들지마라!! 아무리 어린모습이여도 아직 완성되지않은 요리를 건들면 봐주지않을거다!!!"
그러자 꼬마독자는 눈물을 흘렀고 울며 어머니들쪽으로 향해 달려가 품에 안겼다
"으아아아아앙!!!"
"아이구 독자야 중혁이가 때렸구나"
"괜찮아 괜찮아 울지마 뚝"
어머니들은 꼬마독자를 토닥이며 진정시켰고 그걸 지켜봤던 여자(유상아,한수영,이설화,정희원)들은 표정을 유지한채 살기를 꺼냈다
"중.혁.씨?"
"뭐...읍?!!"
유상아는 재빠르게 실뭉치로 유중혁의 입과 손을 봉쇄했다
"자 그럼 중혁아 가볼까?"
"아 우리엘 잠시 독자좀 봐주세요"
"응 알겠어"
여자들은 웃으며 유중혁을 어딘가로 끌고갔다
5분뒤
"아~개운하다"
"속이 후련하네요"
"우리엘 독자는 괜찮아요?"
먼저 유상아,한수영,정희원이 돌아왔고
"중혁씨?"
"...."
"잘.해.요^^"
"알겠다 미안하다..."
유중혁은 그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맞았는지 너덜너덜하게 이설화랑 같이 돌아왔다
"자그럼 이제 다같이 식사해볼까요?"
"잘 먹겠습니다~~!!!"
"맛있다~"
"역시 중혁씨 음식은 최곱니다!!"
"사부 최고!!"
"야 벌래 그거 내꺼다"
"어쩔 떵개야"
꼬마독자는 꼬치를 두개를 집어 맛있게 먹었다
"중혁이형 요리 최고!!"
"맛있게 먹어라"
유중혁은 요리하면서 뿌듯했는지 입고리가 올라갔다
"독자야 아~!
"냠냠...앙~"
"맛있어?"
"네 맛있어요!!"
꼬마독자는 양옆에 유상아,한수영 그리고 앞에는 우리엘이 음식을 먹여주고있었다
"독자야 이따가 불꽃놀이도 할까?"
"좋아요!!"
"그럼 이따가 다같이 불꽃놀이하자"
"네!!"
김컴은 식사를 마치고 다같이 폭죽을 터트리며 불꽃놀이를 즐겼다
꼬마독자는 유상아랑 손을 잡으며 구경하고있었다
"독자야 어때 다같이 오니까?"
"다음에도 모두랑 같이 또왔으면 좋겠어요"
"그래 다같이 한번더 오자"
오늘도 김컴은 평화로운 일상이 흘러갔다
쓰다가 지워져서 간신히 썼네 전게 쓴게 좋았는데 초기화되니까 아쉽네ㅠㅠ 오타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