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땡땡이를 치며 놀고있는 이지혜 그러던중 한 카페에서 김독자가 어느 미모의 여성과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걸 발견하는데 이야기 하는 폼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딱 느낌이 온다 이 상황에서 '혜'는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 한수영에게 말해야 하나? 아니면 유상아? 그것도 아니면 우리엘? 차라리 김컴 전체에 알릴까? 이지혜의 고민은 깊어져 간다... 과연 이지혜는 어떻게 대처하며 그 미모의 여성과 김독자는 어떤 사이일까 에 대한 창작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