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나리오의 전장에서 독자가 또 구원튀를 하는데 죽고 나서 의식이 사라지기 직전 제 4의 벽이 희생해서 성흔 회귀를 부여하고 사라지는 거지 그렇게 1865회차의 지하철에서 눈 뜨고 유료화 되고 다시 한번 시나리오의 길을 걷는 거지 그런데 독자가 간 세계선은 김독자 컴퍼니가 없는거고 원래의 멸살법의 인물들만 있는거지 그렇게 자연스럽게 독자 희원 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