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캬 독수가 보고싶다. 독수 2세가 보고싶다
어느날 세계선이 갑자기 꼬여서 김컴애들 전원이 그 장소로 갔는데 여자애 한명이 서있어서 독자가 다가가니까 “아빠!”이러는거임 애는 6살 정도?
그래서 김컴애들 다 놀라서 “독자씨한테 애가 있었어요?!”하는데 애가 수영이를 보더니 “엄마!” 이래서 오해받음ㅋㅋ
(참고로 독자랑 수영이는 사귀는 관계)
일단 공단으로 데려갔는데 애가 계속 “엄마랑 아빠가 작아졌어!”이러고 비유보고 “비유언니!”이래서 애들 단채로 멘붕옴
어쩌다저쩌다 미래에서 왔다는 걸 알게되고 돌아갈 방법을 찾을때까지 같이 지내기로 함
공단에서 같이 살면서 독자랑 수영이는 진짜 딸처럼 챙김
애도 나이가 어리니까 시간 지나면서 자연스레 지내게 되고...그러다 또 세계선 꼬여서 이번엔 딸 찾으러 미래에서 독자랑 수영이가 옴. 그래서 작별인사 하고 애 데려감
그렇게 독자랑 수영이는 “우리한테 저런 딸이 생길까.”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독수엔딩
완벽하다. 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