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용이 유료화 전 김독자
유료화 후 김독자
성좌(마왕) 김독자
가장 오래된 꿈 김독자로 자아분열된 설정임
개연성 폭풍맞긴 싫으니 개연성 좀 쥐어 짜내자면
가오꿈 파편들이 김독자의 숲보고 생각했다하자
걍 여러가지맛 독자니까 대충 넘어가
그리고 기억들은 각자 분열된 기억들밖에 없음
예)유료화 후 독자는 후반이 나오는 가오꿈 정체를 모른다
일단 유료화 전 멸살법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던 독자는
유료화 전부터 유일한 친구라 할수있는
유상아가 전담해서 맡는거지
독자 내부에 들어갔다 나온만큼 유료화 전 독자에 대해
김컴일행중 가장 잘 알고있을거고
독자는 아무쓸모없는 자기에 맞춰주고
멸살법도 잘알테니 호감도 max찍고 꽁냥아닌 꽁냥댈거고
서로 건전하게..는 개뿔
순박한 멸살법바라기 독자지만
상아는 카터벨트+차이나 드레스 취향도 알고있고
컴퓨터 하드디스크안에 몇번이고 뽑았던 내용도 알아서
아무도 없는날 집 비워두고 독자 초대한다음
독자 취향 100% 실현해서 야스때리겠지
유료화 후 독자는 처음부터 배후 계약을 걸어왔던 우리엘
유료화 후 행적들을 전부 수집하고 덕질하는만큼
독자의 명대사(너희들, 생각보다 낮은곳에 걸려있었구나)
들도 잘알거고 한창 멸살법 현실화에 심취해있는 상태에
멸살법 내 최상위 성좌+개예쁘니까 안 넘어가고 배기겠어
심지어 시나리오도 없이 평화로운 엔딩후인데
우리엘이 작업걸고 술먹인다음에 바로 야스하겠지
물론 독자는 대천사랑 이런다는게 걸려서
끝까지 거부하겠지만 그딴건 우리엘이 갖다 던져버림 ㅋㅋ
언제나 그랬듯 우리엘이 도발하고
넘어가서 질펀하게 야스때리는 독자
그리고 행복해하는 우리엘
성좌 구원의 마왕인 독자는
당연히 구마 팬클럽 회장인 장하영이 뻑가겠지
(엔딩 후 여자로 돌아왔단 설정)
김독자가 구원의 마왕이란 사실듣고
멘붕+현실부정와서 독자 얼굴도 안보려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구원의 마왕 딱 그 자체만이니까
당연히 뿅가서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왔겠지
팬심에 이걸저것 물어보고싶었던
여친있냐 뭐 좋아하냐 등등 물어보다가
결국 팬심과 성욕 못참고 덮침
은근 서툴지만 넘치는 팬심으로 커버하는거
근데 성좌라 안지쳐서 결국 계속 가서 먼저 뻗은건 하영이
마지막 가오꿈 독자는 읽는자 자체니까
멸살법, 무한 회귀자,전독시 작가인 한수영이 맡는거지
어린 버전이라 한수영도 심장 폭격당하고
독자가 누나가 정말 tls123이에요? 하면서 해맑게 웃으면
그대로 코피와 함께 멸살법얘기하다가
한수영이 누나가 기분좋은거 알려줄까? 하면서
오네쇼타물 찐하게 하나 찍는거지
어린 독자는 무섭지만 동경하던 tls123가 해주는거고
기분도 이상하지만 엄청 좋아서 울먹이고
한수영은 그런 배덕감과 기쁨에 개꼴려하는거지
캬 원래 다 야스는 없었는데 내가 꼴려서 넣음
불만과 반박은 창작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