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인다 김독자

없다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어떤 별의 빛도 필요하지 않을 만큼 환한 하늘 그 너머로 보이는 성좌들의 빛을 헤아린다 헤아리고 또 헤아린다 모르겠다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김독자 기회는 한번뿐이다

살아라 김독자 이제 네가 이 세계를 구원하는거다

나는 유중혁 회귀자였던 유중혁이다

에헷 시발 급식때나 가능한 짓이겠지 몰라 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