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어떤 별의 빛도 필요하지 않을 만큼 환한 하늘. 그 너머로 보이는 성좌들의 빛을 헤아린다. 헤아리고, 또 헤아린다. 모르겠다.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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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면이라 대충 그려봄

편집은 그림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