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해왔음.



뒤에 우리 아이를 생각해 하면서 소리지르는 부분 몇 번 해봤더니 옆집에서 조용히해달라고 하더라,,,,,,

이때 뒤에 더  이으면 ㅈ되겠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