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평행세계랑 비슷함
1편 보고 오는게 이해가 될거임 1편안본 사람은
1편 보러가
1편
https://arca.live/b/reader/35175821
김독자 에겐 첫사랑이 생겼다.
그녀의 이름은 안나 크로프트 그런 그녀도
한편에선 김독자를 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안나는 독자가 고백 하기도 전에
미국으로 돌아가 독자의 첫사랑은 끝난줄
알았다.
20xx년 8월1일
김독자는 송민우 일당의 피해 다른학교로
전학갔다.
반에 들어서자 모두가 김독자를 쳐다보고
있었다.김독자는 그런 모습에 입과 손이 움직이지
않았다.
"자 얘들아 요번에 새로 전학온 김독자 라는
애야 너희들이 학교생활 적응하게 도와줘"
선생님은 말이 끝나자 김독자 에게 맨뒤에 앉으라고
한뒤 수업을 시작했다.
한편 안나는 새로운 고등학교로 진학했다.
안나는 새로운 고등학교에 적응을 잘하는것
같았다.
12월24일
김독자는 다시 후회를 시작한다.
어째서 그때 고백을 하지 않았을까
안나도 독자와 같은 생각을 했다.
그때 적극적 으로 나서서 고백을 할걸
독자가 커튼에 숨어있을때도 커튼을 치워
김독자 에게 고백할걸
안나와 독자는 계속 후회를 했다.
1년뒤인
3월 15일
김독자는 벚꽃을 보며 생각했다.
안나가 자신이랑 사진을 찍을때
그때부터 짝사랑을 시작했는것 같다.
"그때 안나가 정말 예뻣지"
안나는 벚꽃을 보며 김독자 에게 벚꽃을
올리고 사진을 찍었을 때가 생각났다.
"그때 독자가 멋있게 꾸미고 왔지"
독자와 안나는 2년간 계속 후회를
하며 살았다.
독자와 안나는 20살이 되었다.
3월 15일
안나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자신을 첫사랑 김독자를 만나기 위해
안나는 자신이 김독자를 처음으로 만난
병원으로 갔다.
"저기 혹시 김독자 라는 사람이 있나요?"
간호사는 안나의 말에 김독자라는
환자를 찾기 시작했다.
"아뇨 김독자라는 환자는 이미 2년전에 퇴원 했어요"
안나는 간호사의 말에 슬펐지만 김독자를
찾겠다는 생각은 굳건했다.
1년뒤
12월 24일
김독자는 오늘을 자신을 기념일로 여기고
있었다.자신이 가장 멍청한일의 한 날로 기념하고
있었다.
김독자는 허공을 보고 말했다.
"안나야 나랑 사귈래"
"안나야 너를 좋아해"
김독자는 자신이 안나를 만나면
어떤 말로 고백을 할지 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김독자는 금방 조용해졌다.
"어처피 안나는 나한테 안오겠지?
김독자는 말을 하고 눈을 감았다.
3월15일
안나는 벚꽃축제에 갔다.
"여긴 여전하네"
안나는 벚꽃축제장을 둘러보며
자신이 김독자랑 벚꽃축제에 기억을
가지고 떠났다.
1년뒤
12월24일
안나는 오후9시에 병원을 찾아 호수를
둘러보고 있었다.
"여기서 김독자랑 동전을 던져서 소원빌기를
한게 엊그제 같은데..."
안나는 호수에 동전을 던졌다.
"부디 오늘 김독자를 만나게 해주세요"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안나는 천천히 뒤를 돌아보았다.
뒤에는 김독자가 서있었다.
이것이 지난 5년간을 공백이 한번에
치료 되었다.
END?
여기서 3번째를 만들고 싶지만 나중에
생각나면 쓸게

(오타지적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