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마냥 틱틱대다 또 관심받고 싶어서 김독자 소매 잡고 끄는 한수영이 보고싶다.
그러다 항상 1년에 2번 봄 여름에 고양이처럼 발정기 와서 독자를 도발하다 항상 패배하고 헤윽♡ 더는 안들어가♡ 하는 한수영이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