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의 말에 미카엘은 되물을수밖에 없었다.


"뭐?"


"밥을 참 허겁지겁 먹는다고. 그러다 체한다."


"지랄하지마 너 방금 허버허버라고 했잖아 씨발년아"


그는 당장 가브리엘의 대가리를 깨부쉈다.




죽은 챈 분탕으로라도 살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