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세계관은 독자가 멸살법을 '읽음'으로서 존재함 그리고 읽는다는 모든행위는 문자를 통해이루어짐. 독자가 읽은 그 모든문장은 한글로 이루어져있었고 독자와 이야기를 이어주는건 문자였는데, 세종대왕님 분량이 별자리연회에서 반짝하는 정도인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