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른 한달에 한번 머리카락 짜르는 날이야 3년째 집앞 미용실 다니는데 주인아조씨가 말 안걸어서 매번 오고있어 그냥 가면 알잘딱깔센으로 조용히 잘라줘서 매우좋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