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의 초반부 같은 느낌


이유리가 카운터임을 각성하고 끝나고


이제 유미와 만남을 통해 엇갈리는 기억들을 교차검증하고 새롭게 등장한 평의회와 맞써 싸우며 2부가 끝나고


마지막 3부로 모두의 힘을 모아 평의회를 물리칠 것 같다


근데 메인도 아니고 이벤트를 이렇게는 안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