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드디어 롤 옵치처럼 성우가 저런거 해주나? 하고 존나 부랄떨리는 마음 숨기지 못하고 딸내미 목소리 들을 김칫국미소 잔뜩 짓고 눌렀는데

존나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