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외전 에서는 존나 처절하고 진지하게
싸우는게 맘에 들었는데 스토리가 가면 갈수록
오르카 취급이 그냥 간식만 탐내는걸로 굳혀져
가는거 같은데 슬프다 그런 의미에서 좆한솔을
죽이고 시리어스한 분위기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