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겜에선 캐릭을 획득하는 데에 유료재화 내지는 유료재화로 환산 가능한 재화가 소모됨
그러니 가챠겜에선 신캐를 숨풍숨풍 낳는게 매출 측면에선 이득임
그래서 가챠겜에선 스킨은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bm 내지는 그냥 서비스의 수준임
코레겜은 반대로 캐릭을 획득하는 데에 인겜에서 수급되는 재화를 소모함
그걸로 제작을 하든 파밍을 하든
물론 코레겜에서도 그런 재화들을 유료로 팔지마는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음
라오를 보면 폐지런으로 재화 모아뒀다가 신캐 출시되면 제조 돌리는게 일반적이니까
그러니까 코레겜에선 신캐를 자주 많이 낸다고 해서 직접적인 매출 증대를 노리기 어려움
그런다고 부품전력 돈주고 사는게 아니라 오히려 유저들 염증만 늘어날 뿐임
그런 이유에서 코레겜에서 스킨은 직접적인 매출원인 동시에
유저들이 자신이 보유한 캐릭에 대해서 애착을 갖게 하는 기능도 함
코레겜이 돈을 벌려면 소전처럼 가구팔이를 하든지 라오처럼 스킨팔이를 하든지 해야하고
어느 쪽이든 유저의 숫자가 곧 매출에 비례하게 됨
반대로 가챠겜에선 소수의 상위 과금러들이 매출을 견인하기 때문에 유저수랑 매출이 비례하지 않음
그렇기에 코레겜에선 특히나 유저들이 게임과 캐릭에 갖는 애착이 유저들이 게임에 남아있도록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그래서 스킨이 매우 중요하게 취급되는 거임
카사도 스킨팔이로 bm 유지하면 안되냐는 의견이 많이 보여서 주절주절 써봤음
생각해보니 카사도 코레겜 가챠겜 잡종 1세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