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들은척도 안하던거 재무장으로 유저들이 불타기시작하고 이게 걷잡을수 없이 커진다 생각했는지


그제서야 밀리아 너프 광피감 버그수정같이 평소에 말좀 나오던거 이것저것 해주고 사료몇개 쥐어주는거 보고 어떻게든 넘겨보려 하는게 진짜 속보이고 괘씸해서 화났었음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