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거라곤 하루가 멀다하고 괴물같은 침식체새끼들 뿐인데


어느 날 갑자기 새로온 신임소대장이라며 레이싱걸 복장입은 여자애가 딱하고 나옴


자기가 할 줄 아는게 많이 없으니 응원열심히해주고 잘 부탁한다며 특기로는 분신소환이라고 함


안그래도 칙칙한 고추들밖에 없어서 ㅈ같았는데 생기발랄한 여대생이 와서 야한 복장입고 총들고 싸우면서 응원해준다?


그것도 혼자가 아니라 분신 두명까지 소환해서 총 3명이


이제 시바 골든 빠따 풀발기해서 침식체들 모조리 쓸어버리고 소대장한테 가서 소대자잉 저희 열심히했으니 포상 주시지 말임다 하면서


부풀어오른 고간을 은근슬쩍 밀어주면 수컷들 호르몬냄새에 안그래도 발정난 신지아가 분신들 각자 다른 복장입히고 난교파티벌일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