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누가봐도 스비놈들 잘못한게 맞고 그걸 쉴드치려는 갓겜충과 그걸로 놀려는 분탕이 있고

지금은 딱 하나, 이벤트 하드 애사심 감소 빼고는 딱히 스비놈들이 잘못한게 없음. 뉴비들 바캉스시즌 출석보상 배려해준거랑 어제 공략피드백만 봐도 할거 이상으로 잘하고 있는 편임.


그러면 스비 면죄부 줘야 하냐? 그건 모르겠다 솔직히 모르겠음. 판단근거가 빈약혀

카사의 구조문제를 얘네도 인식하냐 못하냐의 문제인데, 그래서 개노를 기다리는 이유기도 함.  저번에 789월 일정 보여준거처럼 101112의 4분기 일정을 기다릴수밖에 없음. 그때도 뭐 없다? 그럼 이겜에 대한 기대 접는거지


다들 10분뒤 보급소 돌릴 준비나 해라  부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