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PVE=숙제임

어떻게 만들던 저건 변하기 힘들듯

숙제가 아니라고 느끼게 만들면 되게 잘만든거고

전당만해도 돌기 귀찮은 숙제고

레이드 다이브는 말할 것도 없이 그냥 오토 돌리고 샤워하러가는거지

그렇다고 두뇌 풀가동해서 함선 옮기고

손컨 딱딱해야 깨는 고난도로 만들면

556손컨으로 깨는 것마냥 피로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진입장벽 이야기도 나올 수 있고

메이즈 하드처럼 아예 도전 난이도로 만들면 박탈감도 느낄걸?

PVE 요소 느는건 찬성임

뭐가 됐던 재화를 더 주긴 할테니까

근데 이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다고 가정했을때 늘어나는 피로도를 금태상연이가 어떻게 맞출거고

유저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함

개인적으론 메이즈 하드 같은 도전 난이도로 상중하 주간 로테이션 같은 거면 좋을듯

망타2 협동전 돌연변이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