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카레인지 이란인지 모를놈 오고 나서 전반적으로 채권이 이상해짐.
내 생각엔 포인트 자체를 잘못맞추고 있는거 같다고 느낌.
헬다의 재미는 병맛과 고화력인데 자유의 종복, 자유 경계? 거기까진 고화력에 좀더 초점을 맞췄음.
그런데 의장대부터 계속 병맛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느낌이 듬.
그 카레인지 이란인지 모를놈 오고 나서 전반적으로 채권이 이상해짐.
내 생각엔 포인트 자체를 잘못맞추고 있는거 같다고 느낌.
헬다의 재미는 병맛과 고화력인데 자유의 종복, 자유 경계? 거기까진 고화력에 좀더 초점을 맞췄음.
그런데 의장대부터 계속 병맛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