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단 돌다보면 막 30-40짜리 애기들이 오는데 이럴때마다 뭔가 무게추를 달고 수련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음.
물론 붙임성 좋은 뉴비들은 내 옆에 와서 도와주는게 귀엽기도한데 지들끼리 증원터뜨린 다음 끔살 당하고 나 혼자 증원 커버할 때 의외로 희열느껴짐
7단 돌다보면 막 30-40짜리 애기들이 오는데 이럴때마다 뭔가 무게추를 달고 수련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음.
물론 붙임성 좋은 뉴비들은 내 옆에 와서 도와주는게 귀엽기도한데 지들끼리 증원터뜨린 다음 끔살 당하고 나 혼자 증원 커버할 때 의외로 희열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