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처음 했을 때 항상 50m 밖에서 딜리전스로 적들 다 죽인 다음에

들어가서 임무하는 식으로 했거든요.


그러다가 한 고단 좀 경험해본 후에는

'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 빠르구나!'라는 걸 느끼고부터는


임무 지역이면 500kg 이든 이글 폭격이든 집속탄이든 던져놓고

퍼버버벙하는 사이에 돌입해서 다 썰어버리고

적들도 몰려온다 싶으면 500kg 부르고 막 그랬다가


이번에 존재하지 않는 부대 채권에 코만도 임무도 하고

소음 무기도 써보고 하면서 다시 잠입식으로 게임하니까 색다르고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일루미닛이 시야가 짧아서 무권자들한테 쫓겨도 조금만 도망쳐도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헤매니까 재밌어요.


게다가 돌격소총은 많이 안 써봤는데

서프레서가 진짜 진국이네요.


경장갑 관통이긴 하지만 연사력도 빠르고 공격력도 나쁘지 않아서

탄약 소모가 좀 많지만 오버시어 몸통에다가 마구 쏴재껴도 금방 갑옷 부수고 죽일 수 있더라고요.


아직 리에듀케이션? 이거 사용법이 좀 헷갈리지만....

좀 더 잘 하면 진짜 제대로 잠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