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들은 뉴비의 ㄴ 자만 보여도 행성을 개박살내고 보이는 모든적을 다 죽여버리고 미션을 깨오는데
이러는 이유가 있음
지금이야 화살대가리가 "비교적" 정신을 차려서 무기 관통력 스펙도 다 일일히 써주고
그래도 몹들 약점 정확히 치면 한두방 만에 죽기는 하고
폭발성좆망겜이라고는 하지만 사기 무기도 한두개쯤은 있고
어쩌다 한번씩 감다살로 무기지원 팍팍 넣어줄때도 있지만
극초창기의 헬다는 정말 게임이 아니었고 그걸 운영하는 화살대가리도 대가리에 레일캐논 떨어진 수준으로, 사람새끼들이 아니었음
방구석 코딩찐따너드새끼들이 완장 차고 꺼들떡 대는것마냥
자기들은 5~6단도 버거워 하는 뉴비만도 못한 처참한 숙련도로
당시 최고난이도 9단을 밥먹듯이 돌던 유저들에게 훈수두기를 서슴치 않았으며
어떤 선량한 유저가 좀 쓸만하다 싶은 무기를 찾아내면 곧바로 칼같이 너프해버리고(극초창기 레일건, 너프전 이로퀘)
스트라타젬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라던 녀석들이 스트라타젬 칸 1개를 봉인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코드까지 교란시켜버리고(대공방어, 전자교란)
쿨타임은 50%나 늘리고 호출시간은 두배로 늘렸으며(작전디버프 너프이전)
기껏 스토리에 몰입해서 지옥같은 환경 뚫고 행성 먹으니 무한 방어전 걸어서 어떻게든 함락 시켜버려서 실패시키고(맨켄트 4연벙 딸깍)
기껏 몹 조금 너프시키나 했더니 바로 강화변종 내보내서 다시 원위치에(일반차저 대가리 피통너프 이후 베히차저 등장)
그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버티고있던 무기들 너프까지(브인센 탄창개수 타노스) 하고
여기에 약점이 약점이 아닌 개초딩 적을 대거 출시하며 적들의 체급은 크게 올랐는데 우리 장비는 그대로(자유의 학대 머리통 무반동4발 무한사거리 임페일러/미사일 유폭내도 안죽던 강스)
이딴 말도 안되는 게임같지도 않은 짓거리를 참고 버티고 버텼기 때문에
이제 갓 입문하는 신병과 뉴비들에게 이딴 좆같은 짓을 당하지 않게 하려는 면모도 있을것임
와 근데 저때는 진짜 어떻게 버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