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여러 사람들에게 2×2이 몇이냐고 물어보았다.

처음으로 초등학생들이 답하였다. 한 아이는 2×2=2+2=4이노라고, 옆의 친구는 田를 그리고 2×2=4노라 말하였다.

두 번째로 어느 똑똑하지 못한 중학생이 답하였다. 2×2=22라고.

세 번째로는 물리학자와 공학자에게 물었다. 그들은 각각 4와 4±1이라 하였다.

네 번째로는 컴퓨터 과학자에게 물었다. 그는 100이라 답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수학자들에게 찾아갔다. 그가 2×2를 묻자 여러 답이 나왔다. 어느 수학자는 ×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더니 2×2=2×S(1)=2+2×1=2+2×S(0)=2+2=3+1=4라 답하였다. 벡터 해석학을 전공한 어떤 수학자는 2×2=0이라 답하였다. 수학과 사무실을 지나가던 통계학자는 이를 보고 평균 4.56이라고 말하고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