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선대와 함수해석을 가르는 큰 기준점중 하나는 vector space에 위상을 어케 줄 수 있을까임 따라서 위상은 필수적이고 선대의 diagonalization이나 spectral 정리등을 힐베르트, 바나흐 공간으로 옮겨오는데 이건 선대가 크게 필요 있나 싶긴함 전개 방법이 해석학 느낌이거든 난 오히려 뮤한차원에서 저런걸 정의하고 해봤더니 유한차원에서도 잘 돌아갈수밖에 없었겠구나 느낌이었어 +난 스테인을 안보긴했지만 스테인은 일반적인 함수해석 목차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크레이직 함수해석이 그나마 위상 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