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자연수를 정의하고 그걸로 자연수의 성질(결합법칙이나 분배법칙 같은 거)을 증명하는 거 어떰?
가능하면 집합으로 자연수를 구성하는 것도 추가하면 좋을듯.
또 가능하면 그걸 군으로 확장해서 정수로,분수체로 만들어서 유리수로,완비화시켜서 실수로,대수적으로 확대해서 복소수로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본문과 좀 다른 내용인데
나 중학교때 수학동아리때는 매주마다 하고싶은사람이 수학창의력 문제 내가지고 동아리실 앞에 붙여놨었음.
그리고 답 넣을수있는 통 넣고, 답 넣고 학번 적어서 맞추면 상품같은거 주기도 했고.
대수도 재미있고 아니면
https://youtu.be/PKjbBQ0PBCQ
이 영상처럼 일상의 주제가지고 수학적으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것도 동아리 활동으로 할만했음.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동아리원의 의지라 생각함
내가 동아리 기장만 3번했지만 애새끼들 의지가 없어서 나도 진짜 거의 포기하듯 동아리 운영함.
본문과 좀 다른 내용인데
나 중학교때 수학동아리때는 매주마다 하고싶은사람이 수학창의력 문제 내가지고 동아리실 앞에 붙여놨었음.
그리고 답 넣을수있는 통 넣고, 답 넣고 학번 적어서 맞추면 상품같은거 주기도 했고.
대수도 재미있고 아니면
https://youtu.be/PKjbBQ0PBCQ
이 영상처럼 일상의 주제가지고 수학적으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것도 동아리 활동으로 할만했음.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동아리원의 의지라 생각함
내가 동아리 기장만 3번했지만 애새끼들 의지가 없어서 나도 진짜 거의 포기하듯 동아리 운영함.
개인적으로 중학교 수학의 꽃은 피타고라스 정리라고 생각함.
주로 평면도형 위주로 정적인 도형들을 합동변환 등으로 같음을 보이는 기하학에서 좌표를 도입하여 좌표만 알면,
보조선을 그리면서 합동인 도형을 찾지 않아도 되거든.
피타고라스 정리는 유클리드 제 5공준 하고도 동치야. 직사각형의 존재성 / 삼각형의 세 내각의 합이 180도 인 것 / 평행선에서 동위각의 크기가 깉은 것 등등은
서로서로 동치로서 서로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
이걸 증명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