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랙 2 : 밀착 생임신 기승위 엣치
SE:벤치에 드러눕는다
【오른쪽 귀 15cm】
그렇다 치더라도, 바보구나, 오빠.
나 같은 수상한 여자아이와의 유혹에,
두 번 대답으로 수락해 버리다니.
평범한 사람은 분명, 이런 부탁 거절할 거라고?
「공원에서 만난, 10대 정도의 여자아이와 성행위」
라니, 리스크가 너무 높은걸.
.....뭐 그래도, 오빠는 평범하지 않은걸.
인생 따위 어떻게 되든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 자극에 눈이 멀어서, 그런 자포자기적인 행위를,
해버리는 거지?
.....응? 달라?
.....그런가.
그렇게 나, 괴로워 보였으려나?
......뭐, 오빠가 유혹에 넘어간 이유 같은 거,
뭐든 상관없지만 말야.
나는 엣치할 수 있으면, 그걸로 오케이야.
(위치 : 다음의 대사, 정면 15cm로 이동하면서)
그럼 오빠, 바지 벗길게.
내가 전부, 해줄 테니까.
오빠는 그대로 누운 채로, 가만히 있어 줘.
응, 쇼....
SE : 바지를 벗긴다.
오오...
이게 고추, 구나.
움찔움찔하고 맥박 뛰어서, 불끈하고 긴장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야한 모양이야.
이런 엣치한 고추와,
지금부터 생임신섹스한다니.
기대하게 되네.... 후훗.
응. 생이야. 딱히 괜찮잖아?
인생조차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는 오빠는,
콘돔 유무 따위, 신경 쓰지 않지?
자, 곧바로 넣어버릴 거니까.
(다음의 대사, 정면 5cm로 이동하면서)
이렇게...
치마의 안. 오빠의 고추를, 맞게 대서...
자. 누푸누푸......
(위치 : 다음, 최후의 「아....」에서 오른쪽 귀 0센치 이동)
읏.... 앙.... 으...... ( 삽입)
(여기부터 속삭임 (유성음))
하아...... 하아.... 하아.... 하아...
오오..... 깊은 곳까지 푹.....
처음인데, 제대로 들어갔네.
어떠려나 오빠. 내 안, 기분 좋으려나.
그렇구나..... 그럼 다행이다.
나도 말이지, 엄청 기분 좋아.
내 자그만 처녀 보지가,
오빠의 고추로 전부 눌려 넓혀져서,
압박감으로, 머리가 후와후와해.
.....응?
아아. 괜찮아.
내 몸, 고통을 못 느끼거든.
조금 전, 다시 갱신했으니까.
후훗. 세세한 건 신경쓰면 안돼. 오빠.
그것보다 어서.
오빠의 고추, 내 보지로 피스톤하니까.
생임신기승위, 즐겨줘.
응, 쇼...
엉덩이를, 들어 올려서....
파츄. 파츄. 팡. 팡.
(연기 : 여기부터 조금 호흡을 거칠게)
응. 앗. 앙. 앙.
앙. 앙. 응. 응......
오오...... 그렇구나.
이게 섹스, 구나.
대단해, 대단해. 오빠.
고추 빠질 때마다, 등줄기가 오싹오싹해서.
들어올 때마다, 보지가 큥큥해버려.
보지도, 머릿속도, 흐물흐물해져서
기분 좋은 행복으로, 채워져.....
하아.... 하아.... 하아... 하아....
그런가..... 이렇게 좋은 거였구나. 섹스는.
에헤헤... 최고......
오빠한테 말을 건 보람, 있었네....
읏.... 앗. 앗. 앗.
앗. 앗. 응. 읏.......
후훗. 오빠, 좋은 얼굴하고 있다고?
입 반쯤 벌리고, 눈도 흐리멍덩해져서, 헐떡이는 목소리도, 귀여워.
연하의 여자아이의, 첫 섹스로 그렇게 느끼다니,
의외로 엣치에 약한걸까나. 오빠는.
.....그래도. 괜찮아. 오빠.
맨 처음 말한 대로, 내가 전부 다 해줄 테니까.
오빠는 그렇게 휘둘리는 대로, 가득 헐떡여 줘.
누푸, 누푸, 팡, 팡.
누츄, 누츄, 파츄, 파츄.....
응. 앗. 앗. 앗.
앗. 앗. 하..... 하.....
봐, 약하디약한 오빠의 고추가,
내 처녀 보지에 잔뜩 괴롭혀지고 있다고.
강하게 꾸욱 하고 조여져서,
꾸욱꾸욱끈적끈적한 질벽이, 고추 전체에 달라붙어 있어.
기둥이나 귀두 씨, 귀두 밑까지, 남는 부분 없이 녹아버려.
후훗. 참을 수 없지. 찐득찐득해지네.
게다가 여기도, 만져줄 테니까.....
좀 더 잔뜩, 몸부림치자. 오빠....
(미미나메 20초)
응. 앗. 앙. 앙.
앙. 앙. 읏. 응.......
.....후훗. 후후후흣.
.......좋아. 좋아해.... 지금의 오빠.
고추 움찔움찔해선, 나한테 달라붙어서.
여자아이 같은 신음 소리, 잔뜩 흘러 내뱉어서.
응. 앗. 하..... 하.....
기분 좋네, 오빠.
기분 너무 좋아서 연하의 여자아이한테 보여선 안 되는 부끄러운 모습,
가득 드러내 버리네.
귀엽다고. 귀여워서, 기분 좋아서, 엄청 좋아. 그러니까.
잔뜩 서로 탐해버리자. 오빠
(미미나메 20초)
응. 앗. 하아..... 하....
앗. 앗. 응. 읏.......
오빠.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네.
섹스, 기분 너무 좋아서,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어버리네.
(속삭임 종료)
(위치 : 다음의 신음, 정면 5cm로 이동하면서)
하아...... 하아...... 읏. 하......
......그래도, 그래도 말야, 오빠.
그렇게 헐떡여서, 기분 좋아하면서도.
오빠의 눈은, 흐릿한 그대로네.
어둡고, 잠겨서, 피로에 지친 눈동자.....
SE : 피스톤, 중단
(연기 : 신음 종료)
.....저기, 오빠.
그렇게, 인생이 괴로운 거야?
「첫 대면의 처녀 여자아이랑, 공원에서 생임신 섹스」
이런 엉망진창인 상황에서도 잊을 수 없을 만큼,
괴로운 일만, 잔뜩인거야?
.....그렇구나. .......허무하네. 오빠.
그래도. 나는 좋아해, 그 오빠의, 지친 눈동자.
어두컴컴해서, 빛 한 점 없어서. 예쁘다고 생각해.
이렇게 눈을 마주 보고 있으면, 키스하고 싶을 정도로......
.....후흣. 키스할까. 오빠.
SE : 피스톤 재개
(연기 : 여기부터 다시, 숨 헐떡이며)
(부드러운 키스, 15초)
응. 앗. 하아... 하.....
앗. 응. 응. 하.....
후흣. 고추, 날뛰어선.....
키스에도 약하구나. 오빠는.
좋아.
귀나 고추랑 마찬가지로, 입안도 녹여줄게.
좀 더, 깊게....
베로츄로, 따먹어버릴게. 오빠.
(깊은 키스, 20초)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타액, 마싯서.... 베로츄, 좋아....
하아.... 하아..... 응. 앗.......
.....응? 무슨 일이야, 오빠.
아아, 그런가. 이제 곧이구나.
좋아. 이대로 내 안에, 질내사정해 버려.
응. 질내사정. 생으로 질내사정. 당하고 싶어.
자. 좀 더 조금만 빠르게, 움직여줄 테니까.
이대로 고추의 사정감, 높여가자. 오빠.
SE : 피스톤 빠르게
응, 앗, 앗, 앗.
앗, 앗, 응, 읏.....
질내사정, 기대되네, 오빠.
공원에서 만난, 잘 모르는 여자아이.
어린 소녀의 처녀 보지에, 퓨 퓨 정액, 부어버리는 거
분명 굉장히, 기분 좋을 거야.
꾸욱꾸욱보지, 기분 좋네.
조여지면서, 보지 누츄누츄.
참는 것 따위, 못해버리네.
고추 가버려. 고추 가버려.
질내사정해 버려. 질내사정해 버려.
간다간다간다. 나와나와나와.
가라가라가라. 싸라싸라싸라.
그럼, 키스해 줄 테니까. 사정해 버리자. 오빠.
(깊은 키스, 10초 (이하, 키스 계속))
응.... 으츄..... 읏.....
응.... 읏. 으......츠. (절정)
우츄,,,,, 츄파..... 레로.....
정액..... 츄.... 뜨거워... 츄퓨....
(계속해서 키스, 15초)
응..... 후훗.
잔뜩 나왔네, 오빠. 기분 좋았어?
.....그래. 나도, 최고의 체험이었어.
.....그래도, 오빠.
실은 오빠, 좀 더 앞을, 바라고 있지?
어떤 의미인지는,
오빠가 가장 잘, 알고 있지 않아?
뭐 그래도, 이 섹스의 주도권은, 내 거니까.
내가 말해야 할지도.
(다음의 대사, 왼쪽 귀 0cm 이동하면서)
그러면.....
(여기부터 속삭임 (유성음))
.....오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까?
오빠가 바란다면.
이대로,
가버린 직후 오빠의 민감한 고추를 몰아세워서,
오빠, 부서질 정도로 헐떡이게 해줄게.
.....오빠. 그런 걸 바라고 있지.
괴로운 일만 생각하는 머리를,
지나친 쾌감으로 가득 채워버려서,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해줬으면 해.
자신을 괴롭히고, 자기자신의 사고를, 부숴 주었으면 해....
저기, 오빠.
만약 바란다면, 부탁해 보라고.
「나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주세요.」라고。
자. 말해봐.
.....
후훗. 이해했다고. 오빠.
그러면 오빠를, 엉망진창으로 해줄게?
갈게, 오빠
간 직후의 고추.
보지에 격하게 넣고 빼서, 레이프해줄게.
(여기부터 숨을 거칠게.)
응. 누푸누푸, 팡팡.
누츄누츄, 파츄파츄......
응, 앗, 앗, 앗.
앗, 앗, 읏, 읏,
후훗. 굉장한 신음 소리 .
일단 바깥인데, 알고 있으려나.
뭐 그래도, 그럴 수밖에 없지?
꾸욱꾸욱 처녀 보지에 민감 고추 괴롭혀져서,
미쳐버릴 것만 같은 쾌감이, 오빠를 덮치고 있는걸.
어쩔 수도 없이, 흐트러져버리지. 후후.
누츄누츄, 팡팡.
파츄파츄, 팡팡.
귀여워. 귀여워라...
이대로 계속 범해버려서,
바라는 대로, 부숴줄게. 오빠.
(미미나메 20초)
응, 앗, 앗, 앗.
앗, 앗, 응, 읏.
너무 기분 좋네, 오빠.
연하의 여자아이가 위에 올라타서, 연속사정을, 재촉당해서.
비뚤어진 섹스, 최고네.
누푸누푸, 팡팡.
누츄누츄, 파츄파츄.
응, 앗, 앗, 앗.
응, 읏, 하, 하.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 기분 너무 좋아서, 모르겠어.
쾌감으로 고추 움찔움찔해서, 몸이 경련해서,
사고가 점점 부러져만 가.
얼마나 기분 좋아져도, 끝나지 않는다고?
나는 가차 없이, 오빠의 고추를 범하고 또 범할 테니까.
안심하고 나한테, 달라붙어 있어, 오빠.
(미미나메 20초)
응, 앗, 앗, 앗.
읏, 읏, 앗, 앗.
후훗... 오빠, 눈에서 눈물이 나 있어.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어, 같은 느낌이네.
읏, 앗, 하아, 하.....
잘됐네, 오빠.
제대로 엉망진창으로, 당해버렸네.
기쁘네. 기분 좋네.
조금은, 마음이 나아진 모양이네.
자, 좀 더 울어도 괜찮다고.
너무 강한 쾌감에 몸부림치고, 헐떡이고, 미쳐버리자?
귀여워..... 귀여워.....
울고 있는 오빠도, 정말 좋아해. 후흣......
(미미나메 20초)
응..... 더 나와? 오빠.
그런가. 두 번째 질내사정, 해버리는구나.
괜찮아. 두 번째도 잔뜩 싸버리자.
지금 오빠의 몸을 달리고 있는 쾌감 전부,
단숨에 고추에서 내뱉어 버려서,
의식이 날아가 버릴 정도의 위험한 절정, 해버리자.
자. 보지 잔뜩 조여줄 테니까,
점점 올라가는 쾌감에 몸을 맡기고,
사정까지 단번에 높여갈까. 오빠.
(미미나메 20초)
응, 읏, 아, 앗.
앗, 아, 하, 하......
응. 한계구나. 이제 나오는구나.
그럼 카운트다운, 해줄게.
3부터 세서, 제로가 되면 뷰-뷰- 사정.
힘내. 오빠.
자 간다. 숫자 셀게.
삼.
이.
일.
자. 사정하세요, 오빠.
뷰으뷰으뷰으.
뷰르르, 뷰르르르---.
응.... 앗..... 또, 정액.... 기분 좋아.....
뷰쿠뷰쿠. 뷰르뷰르.
퓻, 퓻. 퓨쿠, 퓨쿠.....
토푸..... 토푸.... 토푸....
움찔.... 움찔.....
(부드러운 미미나메 15초)
.....싸는 거 끝났으려나?
두 번째의 사정도 수고했어. 오빠.
그래서, 어떻게 할 거야?
오빠가 바란다면, 좀 더 오빠를 범해주겠지만.
아직, 계속할래?
.....그렇구나. 그럼 여기까지로.
(속삭임 종료)
(위치 : 다음 대사, 정면 15cm로 이동하면서)
응..
후으.... 좋은 기분이야.
계속 하고 싶던 섹스를 할 수 있어서,
그게 생각 이상으로 즐거워서.
내 인생에서, 오늘이 제일, 행복한 날이었을지도. 후흣....
오빠는, 어땠으려나?
나와의 섹스, 즐거웠어?
....그, 뭔가 방심 상태가 되어있네, 오빠.
기분 너무 좋아져 버려서,
머릿속, 정말로 새하얗게 되어버린 걸까?
(위치 : 정면 5cm)
후훗. 방심하고 있는 오빠, 재밌어.
뺨, 츤츤하고 있네.
츤츤. 츤츤. 에잇에잇. 츤츤츤......
스..... 후으...... 후훗. (호흡음 1회 이후, 미소 짓는다)
....그러면.
이렇게 계속.
오빠와의 엣치의 여운에 젖어있고 싶은 마음은, 산더미 같지만.
나, 이제 슬슬 돌아가야 하거든.
응.
그러니까 미안하지만, 먼저 실례할게, 오빠.
SE : 오빠의 위에서 내려온다
(정면 대각선 오른쪽 귀 30cm)
......아아, 그렇지.
돌아가기 전에 한 가지, 하찮은 이야기를, 해버릴까?
그래. 하찮은 이야기.
....저기 오빠.
「종말시간」 이라는 도시전설을, 알아?
인간이라는 존재에는 미리,
타임 리미트가 설정되어 있어서,
「종말시간」 이라고 불려지는, 어떤 시간이 되면,
전 인류는 일제 사멸한다.....
이런 내용의, 도시전설이야.
후훗, 미묘한 얼굴.....
왠지, 미안해. 갑작스럽게 이런 오컬트 얘기해서.
리액션 곤란하겠지.
그래도.
한 가지 오빠에게도, 듣고 싶은 게 있어서 말이야.
....응. 그런 이유로 오빠에게도, 질문이야.
(연기 : 다음 세줄, 조금 진지한 톤으로 조심히 읽는다)
만약 이 도시전설이 진짜고,
게다가 종말시간이, 내년 8월 5일 정도라고 한다면,
오빠는, 뭘 하고 싶어?
아니, 8월 5일이라는 건, 적당히 말한 거야. 그리 신경 쓰지 마.
그래서, 그쯤에 인류가 멸망해 버린다면,
어떻게 하려나, 오빠는. 대답해줘.
......
.....그런가. 아무것도, 라.....
오빠다운 대답이네.
으응. 시시한 대답 따위는 아니야.
그런 종말의 사는 방식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후후....
......그럼. 하고 싶었던 하찮은 질문도 해버렸겠다.
새삼스럽게 나, 돌아갈까 봐.
아니, 그건 이쪽의 대사라고.
엣치해줘서 고마워, 오빠.
.....
.....저기 말이야, 오빠.
오빠만 괜찮다면, 내일도 해버리자. 엣치.
다음은 침대 위가 좋으니까,
인터 근처 러브호텔 앞에 집합으로, 어떨까.
시간은 오늘보다 빨리..... 11시 정도로.
후훗. 그럼 그런 걸로, 내일 보자.
바이바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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