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클 バイコーンの森
성우 餅梨あむ
장르 혐오하던 헌팅남에게 박살나고 남자 갈아타는 네토물
내용 요약보다는 들으면서 좋았던 것 위주로 짧은 리뷰
좋았던 점
1. instant loss 느낌이 좋다
1컷 히로인이 고개빳빳이 들고 있다가 / 2컷 n분후 개털리는 2컷연출을 참 좋아하는데
그 감성이 잘 느껴짐
예시)

히로인이 고압적이고 건방지고 네토남을 혐오하고... 아무튼 올렸다 떨어뜨릴때 낙차가 클수록 재밌었어.
진행 중간에 네토보고를 한번 섞으면 아무래도 한번 쉬어가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는데
혐오관계에서 전 안굽고 바로 파코로 직행하는게 개인적으로 좋더라
어... 이새끼들 설마 여기서 섹스를 하는건가? 한다고? 정말?
5초후 팡팡팡 <<< 이 걸레녀어어언~
이게 너무 맛있음...

2. 루즈하지 않게 바로바로 콤보메뉴가 나옴
바로 옆방에서 바람기섹스하면서 전화받기
펠라하다가 입가에 묻은 털 유지하고 남주인공 만나기 등등
ntr태그에서 검증된 메뉴들이 번갈아 치고 나와줘서 지루하지가 않음
3. 사운드
동음끈이 짧아서 많이 들어본건 아니지만 들었던 것 중에선 우수
성우분 목소리톤 자체가 막 엄청 취향이고 그러진 않았는데 파코씬에서 팡팡소리와 합이라던가 오호가 참 좋았음
특히 전화받을때 팡팡 매우 격해지는거 <<< 리스펙트
총평
히로인 자체는 이나호가 귀엽고 좋았지만
에로는 아오이편이 굉장히 에로했다고 생각
원래는 앞부분만 듣다가 대충 자야지 했는데
에로전개가 도파민 빡 올려줘서 두시간 꽉채워 들어버림
취향에 딱 맞는 좋은 동음이었습니다
유사한 혐오관계동음 추천해주면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