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메시지들 꼬마 유중혁들도 보냈잖아? 옹기종기 모여서 화면 들여다 보고 있을 중혁이들 생각하니까 귀여워 죽겠음 ㄹㅇ
코인도 많이 퍼주고 히든피스도 많이 알려줄 듯
누가봐도 여독자한테 작업 거는 것 같아서 김컴 전체랑 성좌들한테 특히 명계, 한국 성좌들
살짝 쎄한 눈초리를 받겠지만 은모는 그딴거 신경안씀
여독자도 자기가 몰랐던거 몇개 가르쳐주니까 헤벌쭉 웃으면서 고맙다고 넙죽 받아먹겠지
이길영이랑 유중혁 질투함 (이때만큼은 같은편이 되가지고 은모를 음침한 놈이라고 부름)
그리고 은모가 납치해서 데리고 오면 백설공주와 7난쟁이 찍을듯 난쟁이가 1800명이 넘어갈 뿐
여독자에겐 진짜 천국이겠지 근데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 은모도 3중혁도 41중혁도 아닌 999중혁, 유일하게 999에겐 어깨위를 허락해줌
이렇게 보니까 독자TS되면 말 그대로 아이돌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김컴의 집착은 더욱 심해지겠지
가뜩이나 연약해보이는 몸에 손가락도 희고 가늘어서 툭치면 부러질것 같은 느낌이어서 가만히 있어도 안절부절할 듯
이설화는 다른 사람들이 다쳐도 무조건 독자의 상태를 제일 먼저 확인할 듯 (설화씨? 유중혁이 훨씬 심각한데요?) 물론 김컴도 동의한 일임
독자TS 생각하니까 왠지 손이 근질거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