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로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데 여기서 쓰면서 정리좀 할게

전독시 주인공 3인방 포지션이 각각 독자/주인공/작가인데

싱숑작가가 말하고싶은건 

작가가 글을써도 독자가 없으면 의미가 없고

주인공은 작가가 만들지 않으면 존재할수 없고

독자는 작가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이런건가?

확실히 셋중에 하나만 빠져도 전독시가 망가지기는 하겠네.

한수영(1863)은 독자의 도움으로 시나리오 끝내고 멸살법을 썻고

한수영이 쓴 멸살법의 유중혁이 김독자를 구했고

김독자는 멸살법을 이용해 한수영을 돕고 가오꿈이 되었으니까

정리하면                 한수영->유중혁->김독자<->한수영인거네

즉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네

흠..어렵네 어려워

혹시 이상한거나 틀린거, 추가할거 있음 말해줘

+수정

한수영이 멸살법(실제로 있었던 일을 쓴것)을 쓰고 그 멸살법 안에서 유중혁이 살아갔는데

어른김독자는 멸살법의 정보를 가지고 멸살법을 부수었고

작은김독자(가오꿈)는 그 세계를 실현시켜서 한수영이 멸살법을 쓸수있게 만든거네

그니까 독자의 자리에 김독자가 들어가면             한수영->유중혁->김독자<->한수영이고

가오꿈이 들어가면          유중혁->가오꿈->한수영 인건가

한수영은 자신이 기억하는 김독자를 위해 소설을 쓴거고(가오꿈이나 김독자나 같은사람이지만)

그걸위해 유중혁이라는 주인공을 만들었는데 가오꿈은 자신이 유중혁이라 생각하면서 유중혁의 설화를 보았던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