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어디야? 오늘 빨리 오기로 했잖아

길영:미안해ㅠㅠ 오늘 친구가 차여서 위로해주고 있었어 ㅠㅠ

유승:같이 위로받고 싶으면 거기 계속 있어

길영:미안 지금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