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누나 아빠가 판사라했잖아


근데 옛날에 이수경을 재판했던 판사가 상아 아빠였다면?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었는데도 끝까지 징역형을 선고한 거라면?


수경좌는 좀 덤덤히 넘길 거 같지만

독자라면 어떻게 반응할까?


그리고 상아는 과연 독자와 수경좌의 얼굴을 볼 수 있을까?

자신의 가족이 한 행동에 죄책감을 느낄까?


약간 막장드라마 같은 느낌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