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신분이 있던 때즘, 무술은 존재함.
한수영이 귀족들을 풍자하거나 비판하는 글을 쓰던 작가임.
그래서 평민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는데,
귀족들이 보낸 암살자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호위무사를 고용하는데, 호위무사가 김독자임.
근데 사실 김독자는 가난한 평민의 아들인데,
아버지는 쌀을 훔치다가 들켜서 곤장 맞다가 죽고,
어머니가 병에 걸려서 큰 돈이 필요한데,
귀족에게 의뢰를 받고, 한수영을 죽이러온 암살자임.
그래서 처음에는 한수영을 죽이려는데,
점점 한수영에게 호감을 느껴서,
나중에는 한수영을 진심으로 호위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