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해서 이지혜랑 같은학과 같은 학번으로 들어가서 신입생 오티하는데 독자는 자기가 보는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랑 똑같아서 이지혜한테 관심이 가고 이지혜는 자기한테 너무 잘해주는 김독자가 신경쓰이다가 둘이 취했을때 자기한테 잘해주는 이유가 뭐라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랑 똑같아서 너무 좋다고 말하는데 잘못듣고 자기한테 첫눈에 반한건줄 알고 그 뒤로 독자가 신경쓰이게 되다가 사고치게 되는 그런 독자지혜가 땡긴다
삼수해서 이지혜랑 같은학과 같은 학번으로 들어가서 신입생 오티하는데 독자는 자기가 보는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랑 똑같아서 이지혜한테 관심이 가고 이지혜는 자기한테 너무 잘해주는 김독자가 신경쓰이다가 둘이 취했을때 자기한테 잘해주는 이유가 뭐라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랑 똑같아서 너무 좋다고 말하는데 잘못듣고 자기한테 첫눈에 반한건줄 알고 그 뒤로 독자가 신경쓰이게 되다가 사고치게 되는 그런 독자지혜가 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