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럼 서아 낳고 모유수유하다가 젖몸살 생긴 수영이? 그래서 독자가 마사지 해주는데 쾌감 엄청나서 젖몸살 생길때마다 독자한테 부탁하는데, 어느날 둘이 싸운 상태에서 젖몸살 옴. 독자한테 부탁하긴 자존심 상해서 스스로 마사지 해보지만 할수록 부족함만 느끼고 몸이 달아오름. 결국 독자한테 가서 마사지해달라고 애원하고, 그뒤로 이어지는 독자의 정복적인 섹스와, 가슴을 만질때마다 모유가 뿜어지며 가버리는 수영이. 아 물론 섹스 이후로 둘 관계는 다시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