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발 실수록 2번 이나 지워서
2트 째다 정신나갈 것 같다.
아무튼 내껀 평행세계랑 비슷함
1편:https://arca.live/b/reader/35175821
2편:https://arca.live/b/reader/35236219
"독자씨 이제 놔주셔도 되요"
"..."
"독자씨?"
독자는 10분동안 대답을 안했다.
"독자씨 이제 마음이 진정됬어요?"
"응....."
"독자씨 제가 여기 있어서 놀랐죠?"
"안나는 여기 왜 있어?"
"독자씨가 보고 싶어서요"
"그럼 미국에서 여기까지 온거야?"
"네"
"안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어?"
안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설명 하였다.
"그럼 안나는 나를 찾으려고 2년동안 해맨거야?"
"그래도 독자씨를 찾아서 다행이네요."
"독자씨는 여태까지 어떻게 살았어요?"
독자는 자신이 새로운 고등학교를 갔고
그럭저럭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 살고있다고 말했다.
"독자씨도 저랑 비슷하게 살았네요"
"안나에 비해서는 평범하게 살았지"
안나는 시계를 보며 말했다.
"독자씨 지금 12시에요"
"벌써 12시야?"
"독자씨 저희집에 갈래요?"
"응"
안나는 독자를 데리고 자신을 집으로
향했다.
"안나는 집이 생각보다 넓네?"
"생각보다 싼 집을 샀어요."
독자가 방을 둘러보던 사이 안나는
이불을 준비했다.
"독자씨 여기와서 이제 자요."
독자는 안나의 말에 누웠다.
"독자씨 내일 저랑 놀이공원 데이트 하실래요?"
"좋아"
"그럼 내일 아침에 뵈요"
안나는 말을 하자마자 눈을 감았다.
독자도 마찬가지로 눈을감았다.
다음날
놀이공원 앞
"독자씨 놀이공원은 처음이에요?"
"응..."
"그럼 제가 알려드릴게요!"
안나는 신나는 목소리로 놀이공원에
들어갔다.
안나는 들어가자 마자 제일먼저
범퍼카를 타러갔다.
"독자씨 혹시 자동차 사고 당해본적 있으세요?"
"아니"
"오늘 기분 느껴보세요"
안나는 말을 하자마자 독자에게 들이박았다.
"안나야 잠시만"
"으악!"
김독자는 안나의 무차별 공격에 정신이
헤롱헤롱 해졌다.
"우욱"
김독자는 범퍼카에서 내려 토를했다.
"독자씨 괜찮아요?"
"응..."
"그럼 놀이공원을 마지막 롤러코스터
타러 갈래요?"
"안나가 좋으면 탈게"
독자는 롤러코스터가 출발할때 아차싶었다.
하지만 롤러코스터는 이미 시작한뒤
독자는 유체이탈을 시전했다!
"와아아악아악"
큰소리와 함께 롤러코스터가 내려갔다.
쭉가다 올라갔다.반복을 하였다.
안나는 즐거운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와아아아아악아아아"
반면에 독자는 이미 삶을 포기한것 같았다.
롤러코스터가 끝난뒤 독자는 이미 토를 하고있었다.
안나는 이제 밤이니 관람열차를 타자고 했다.
"그것도 무서운거야?"
"아뇨~ 그냥 관람 하는거에요"
안나는 독자랑 관람열차를 타
폭죽구경을 시작했다.
"독자씨"
"응 왜?"
"저랑 이제 결혼할래요?"
안나의 말에 독자는 순간움찔 했다.
독자가 말했다.
"나는 좋아"
"그럼 저랑 결혼해요"
하트 폭죽이 터지며 놀이공원
데이트는 끝났다.
안나와 독자는 열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다.
"독자씨 조금만 자두될까요?"
"자고있어 도착하면 깨워줄게"
"그럼 조금 잘게요"
안나가 눈을감고 자기 시작했다.
독자는 안나의 머리를 쓰담쓰담 했다.
END
야발 정신차리고 악으로깡으로 썻다.

오타지적은 언제나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