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우리엘+상아+수영

본론부터 말하자면 4P 격렬하게(안달나는 쪽이 독자든 그 반대던 상관없음)
내가 개인적으로 원하는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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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김독자 앞에서 상아한테 한수영이 일방적으로 당하고,
우리엘은 김독자한테 안겨서 귀엽게 김독자 햝으면서 자극함



중반부-1:
이미 여러번 절정을 느낀 한수영이 수치스러워서 울고있는데 김독자가 애널에다가 막 박고,

+유상아는 한수영 잘 느끼도록 서포트,
+우리엘은 옆에서 자위



중반부-2:
우리엘이 더 이상 못 참겠는지 한수영 쓰러지자마자 김독자한테 가서 넣어달라고 하고,
유상아는 또 서포트



중반부-3:
유상아가 나머지 둘이 함락되자마자 오래 참았다며 개꼴리게 김독자랑 함
1. 약간 김독자 안달내거나
1-1. 쌀 것 같으면 못 싸게 잡기+뺨 때리기+욕하기


2.평소에는 안 그러던 유상아가 갑자기 천박한 말투

2-1. 김독자가 당황하자 "왜? 명계 갔다와서 쓰러져있는 나보고 이상한 상상했잖아? 나 같은 고고한 년이 존나 앙앙대면서 박히는거 보고 싶잖아. 이 개변태쓰레기 새끼야♡"




후반부: 넷이서 서로 박아달라고 꼴리는 신음소리내면서 김독자가 차례로 보내고 넷 다 탕진
쿠키1: 모든 것을 지켜보던 이설화&디오니소스(얘네들 작품)
디오니소스: 아아 내 술을 이렇게개조하다니 이설화 당신은 천재야..!
이설화: (속으로) '약효과 좋네. 중혁씨랑..♡'
쿠키2: 의도치 않게 전부 들은 -혜-

길유랑 싸우고 무안해서 밖으로 가출했는데 갈 곳 없어서 모텔에 있다가 김독자와 한수영, 우리엘, 유상아가 하는 것을 옆방에서 들은 -혜-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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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