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형콘이 있다 말하고 싶으나
결코 말할순 없다
그것은 챈이 쪽팔려서가 아니오
다만 그분들 때문일려다
비형콘의 존재를 알고 있는 한 전붕이의 마음을 알고 있나
그것은 형용할수 없는 무게의 그분들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안타까움 뿐이로다


비형콘이 있다 말하고 싶으나
결코 말할순 없다
그것은 챈이 쪽팔려서가 아니오
다만 그분들 때문일려다
비형콘의 존재를 알고 있는 한 전붕이의 마음을 알고 있나
그것은 형용할수 없는 무게의 그분들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안타까움 뿐이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