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설명
표지

제목:전지적 독자 시점
작가:싱숑
출판사:문피아
연재처:문피아,네이버 시리즈
연재기간:2018년 1월 06일~휴재중
(아직 외전이 나오지 않아 휴재중)
장르:현대판타지,성좌,책빙의,아포칼립스
단행본 수:2023년 2월 1일 1~8권 발매예정
이용등급:전체이용가
2.줄거리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무려 3149편에 달하는 장편 판타지 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작품을 완독한 이는 단 한 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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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시간마다 짬짬이 웹소설 읽기를 즐기던 평범한 회사원 김독자.
여느 때처럼 퇴근길 전철에서 스마트폰을 켠 그는 10년 동안 연재된 초장편 소설인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약칭 '멸살법'이 마침내 완결되었음을 알게 된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회사원이 된 지금까지 꾸준히 멸살법을 읽어온 그는 한 세계의 끝을 보았다는 충만함과 동시에 허탈함을 느끼며 작가에게 그동안 감사했다는 댓글을 남기지만, 차마 최고의 소설이었다는 말은 꺼내지 못한다.
평균 조회수 1.9회, 평균 댓글수 1.08개.
그것이 멸살법이 지난 10년 동안 얻은 성적이었기 때문이다.
거의 자신 혼자만 읽는 소설을 3000편 넘게 연재해준 작가에게 고마움을 느낀 독자는 사람들에게 완결 기념 추천글을 쓰지만 비난만 듣게 된다. 씁쓸해 하던 독자에게 멸살법 작가의 아이디인 'tls123'이 쪽지를 보내온다.
쪽지의 내용은 독자 덕분에 완결까지 연재할 수 있었고 어떤 '특별한' 공모전에 입상하기까지 했다는 것. 멸살법의 에필로그에 대해 묻는 독자에게 작가는 유료화로 공개될 것임을 알리며, 감사의 표시로 특별한 선물을 보내주겠다는 말을 끝으로 연락을 끊는다.
그렇게, 독자와 10여 년을 함께한 '멸살법'의 이야기가 막을 내리는 듯했다.
다음날, 세상이 너무나도 익숙한 소설의 스토리대로 흘러가기 전까지는.
3.연재현황
문피아에서 2018년 1월 6일부터 연재됐다. 2018년 2월 1일 유료로 전환되었으며 톡소다, 네이버 시리즈,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 조아라, 버프툰에서도 유료 연재되었다.
2020년 2월 2일에 551화로 완결이 됐다.
2021년 3월 22일, 갑작스럽게 문피아 작가 공지로 무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아직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라는 공지가 올라왔다. 심지어 분류도 휴재였기 때문에 독자들은 에필로그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중이다.
4.등장인물
등장인물은 많이 언급되는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김독자 컴퍼니
(구원의 마왕)김독자(주인공)
(월하현제)유상아
(다름이 아빠)한명오
(패왕)유중혁
(흑염마황)한수영
(무장성주)공필두
(의선)이설화
(충왕)이길영
(비스트 로드)신유승
(강철검제)이현성
(멸망의 심판자)정희원
(대해의 군주)이지혜
(초월좌들의 왕)장하영
5.성좌
(인지도 높은 옛날 이야기속 등장인물들이나 위인들)
은밀한 모략가
(악마같은 불의 심판자)우리엘
심연의 흑염룡
긴고아 죄수
작은 행성의 작은 성좌
양산형 제작자
디펜스 마스터
강철의 주인
부유한 밤의 아버지
가장 어두운 봄의 여왕
6.설화
역사급
벌레 학살 (등급: 역사)
지배자의 언령 (등급: 역사)
벌레 학살 (등급: 역사)
전설급
주사위의 신 (등급: 전설)
절망의 낙원 (등급: 전설)
혹부리의 혹을 베어낸 자 (등급: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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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무위키 참조많이함
우리챈에 전독시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만들어봄 나머지는 나중에 넣음 ㅂㅅ같이 지워서 다시 만드느라 크기가 좀 줄음 백신2차도 맞아서 다음에 고침

이글은 모바일 기준으로 만들어 컴퓨터는 이상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