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운 드래곤] 의 진명

- 73번째 마계의 공작들이 아일렌을 포섭하려고 할 때 언급된 성좌. '삼고초려' 와 한자로 치환하면 '와룡' 이기에 당연히 제갈량.


[무스펠하임의 불꽃] 의 진명

-불의 거인 수르트. <토르 - 라그나로크> 에서 깨어나자마자 헬라랑 아스가르드를 공중 분해 시켜버리고 죽은 그 분.


[큰 뿔 다리의 수호자] 의 진명

-비프로스트의 문지기 헤임달.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서 바로 죽으신 그 분, 명색이 문지기인데 독자가 비프로스트로 도망치는 거 못 막음.


지구 - 8612 행성계

-<어린 왕자>의 B612가 생각나게 함. 진짜 의도는 불명.


이 작품에는 <크툴루 신화> 가 몇 번 등장한다.

은밀한 모략가와 999회차 일행들을 제외한 모든 이계의 신격.

심연을 좆는 사냥개 - 크툴루 신화의 틴탈로스의 사냥개.


멸살법에 잡설정이나 몬스터들의 공격 패턴들이 자세하게 담겨 있는 이유

-멸살법을 읽는 김독자가 시나리오를 잘 해쳐나가기 위해.


작중 한수영은 멸살법을 자주 까곤 하는데, 멸살법의 작가는 아바타이긴 하지만 한수영 본인이므로 자주 자기비하를 한 셈..


솔직히 유상아 배후성 스파이더맨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