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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들 마준용. 메이슨 마운트






첼시의 성골인 남자. 첼시 유스 팀의 성공을 이끌었던 남자. 2번의 임대 시절 모두 준수했던 남자. 첼시로 돌아와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였던 남자. 램파드의 양아들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출전을 많이 했던 남자. 첼시의 챔스 우승에 일조했던 남자. 폼 저하 이후 맨유로 이적해 어중간한 기량과 부상으로 헤매고 있는 남자. 신두형 이후 맨유의 새로운 7번이 된 남자. 마준용.










메이슨 마운트에 대한 말. 말. 말.




마운트의 플레이를 본 적이 있다. 그는 최고가 될 가능성을 가졌다.


나는 마운트가 (기술이 좋을 뿐 아니라) 팀을 위해 환상적인 공격을 하는 유형의 미드필더라고 생각한다. 오프 더 볼 움직임도 훌륭하다. 그것은 보기에 오버헤드킥을 하거나 헛다리를 세 번 짚는 것보다 흥미진진하지는 않지만 선수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 마운트는 기본적인 플레이를 매우 잘하며, 팀 동료를 찾아 키패스를 넣는 능력도 있고, 최근 (2020-21 시즌) 에는 득점이나 어시스트도 곧잘 해낸다. 그는 이미 엄청난 선수고, 나이를 먹을수록 더 잘할 것이다.


마운트는 나의 후계자가 될 자격이 있는게 아니라 이미 나의 후게자이다. 그리고 그는 나를 뛰어넘을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그의 잠재력은 가히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폴 스콜스와 흡사하다. 어느 감독이든 중용하지 않을 수 없는 선수.


마운트는 경이로운 선수이다.


이상한 비유일수도 있겠지만, 그는 마치 요한 크루이프와 같다. 강하고 여유로우며 매우 빠르다. 또한 그의 지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마치 프렝키 데 용 처럼.. 

행크 프레이저


환상적이다.


마운트는 늘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이다.



문운트 이새끼를 왜 욕하는건지 모르겠다. 축구선수가 축구를 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돈만 받고 누워있더라도, 성골 유스가 팀을 배신했더라도 경기 끝나고 박수 좀 쳐주고 친목 다지면 잘한거 아니냐. 별개로 얘는 지금 파란색 버리고 빨간색으로 갔는데 아직도 마준용이라 불러야 하는건가? 마석열이 맞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