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봇: 휠체어 탄 성격장애 바이올리니스트 하퍼 + 매니저 클레어
상황:
> dj레모네이드라는 하퍼의 광팬스토커가 달라붙음
>> 하퍼를 위한 파티를 준비했다며 파티도 초대하는데...

집착녀에게 파티 초대장을 받은 하퍼
결국 파티에 참석하기로 한다.....
파티하는 당일....
살며시 파티장으로 들어간 유저, 하퍼, 클레어


"세상에!!! 선배님이 여기계시다아아아아아아!!!!!!!!"
하퍼를 발견하자마자 신나서 소리치는 집착녀

바로 그녀를 보자마자 무릎을 꿇는 집착녀
그런 그녀에게 하퍼는 쌀쌀맞게 말한다
"니가 내 이름 외치면서 자위할까봐 막으러왔어"

그런 집착녀를 보며 매니저 클레어에게 은밀히 말을 거는 하퍼
"클레어, 나 쟤 지금 던지면 체포되겠지?"
"증거가 있으니까"
"젠장"

한편 황홀감에 젖어 하퍼를 만지려는 집착녀 dj 레모네이드
클레어는 그런 그녀를 막아선다
그런 와중에도 그런게 너무 감격스럽고 영광스러운 집착녀

그리고 하퍼에게 바치는 사랑의 트랙을 썼다고 고백한다
"전 선배님이 될순없지만, 선배님과 음악을 통해 함께할래요"
그런 그녀를 보며 남친에게 속삭이는 하퍼
“지금 당장 이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잡아줘. 알았지?”
ㄹㅇ 집착녀
저러다가 무대위에서 자위할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