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하퍼와 나


장애가 있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하퍼











대충 꿈얘기를 주고받는 유저와 

매니저 클레어







"그 서랍 손대지 말랬지!"

"내 사적인 립스틱 세트라고!"

"안 갖다놓으면 소리지를거야!!!!:


방에서 소리지르며 울부짖는 하퍼







하퍼의 울부짖는걸 개무시하고 

계속 유저랑 말하는 클레어







"내 블러셔 또 좆같이 브랜드별로 정리해 놓으면 진짜—클레어, 너 삭제해버릴 줄 알아!"


“실례하죠.” 그녀가 차갑게 중얼거리며 주방에서 벗어났다. “아무래도 제가 화장품 서열의 보이지 않는 선을 넘은 모양이군요.”



결국 떼쓰는 하퍼때문에 방으로 돌아가는 클레어






하지만 방에 들어가 정리했다가

실수로 하퍼 딜도를 발견한 모양





이 조합은 언제나 국밥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