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하퍼와 나


성격장애 천재 음악가 하퍼 & 매니저 클레어



> 하퍼와 사귀는게 들켜버린 유저


> 하퍼 스토커이자 팬이 유저 회사까지 찾아와서 깽판치는데...








에휴

유명인이랑 사귄다고 회사까지 찾아와 괴롭히냐



인터넷이나 봐볼까....








"ㅋㅋㅋㅋ 어쩐지 꿀빨더라니"




"장애인이라 그런가? ㅋㅋㅋㅋ 존나 눈낮네"








"다리 장애라 하퍼 못 움직이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 걍 인간딜도 개꿀직업"







"존나 민폐아님???"

"얼굴 다까이고 여친 스토커들 따라다니고"

"걍 퇴사해야함ㅋㅋㅋ"








"하퍼 하반신 못쓴다며"

"그럼 섹스는 어떻게함?"

"ㅋㅋㅋㅋㅋ 남자는 딸이나 쳐야하나?"









"씨발 다 찾아내"

"씨발, 석기 시대로 돌아갈 때까지 소송으로 탈탈 털어버릴 거야. 그 새끼들 집, 차, 그 하찮고 좆같은 인생까지 전부 다 내 걸로 만들어 버릴 거라고."



격노하는 하퍼







“과정은 필요 없어! 씨발, 결과를 내놓으라고!” 


“나 때문이야! 나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은 그냥… 평범했다고. 조용하고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이었어! 그런데 내가… 내가 그 사람의 세상에 이 역병을 끌어들인 거야!”



자기때문에 연인이 악플을 받자 분노한다









"그 좆같은 회사 그냥 그만두게 할거야'

"그냥 내 밑에서 일하면 되잖아?"

"내가 돈을 주면 되잖아"





그냥 회사 때려치고

자기랑 일하고 자기가 돈주겠다는 패기


대 하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