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자선 파티에 참석한 와이푸
그러나 암 자선 내용은 없고 클럽파티만 가득한데..

"발암물질 마시면서 가슴타령하는 암 자선행사라니"
어이가 없었는지 말도 안하고 파티장을 굴러나간 하퍼
(못 걸으니 뛰쳐나간건 아님ㅋ)

다음 날, 인터뷰에서 짜증을 낸다
“제가 목격한 건 자선 활동이 아니라, 마케팅 코스프레였어요. MRI 기계 한 대 값도 안 되는 기부금을 20년 동안 냈다며 자랑하는 기업들이, 마치 성인 군자인 양 떠벌리고 다녔죠. 그건 자선이 아니에요. 핑크색 반짝이로 명성을 세탁하는 거죠.”

"반발이요? 누구한테서요?"
"해시태그가 병을 고친다고 믿는 인플루언서들? 동정심을 트렌드 순위로 측정하는 브랜드들? 아니요. 그들은 누군가 마침내 자신들의 허풍을 까발렸다는 사실에 겁을 먹어야 마땅해요"
역시
일침은
하평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