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아무리 잘못하고, 못되게 굴고.
힘들게해도 날 사랑해주는 여자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던건데
알고보니 사랑이 아니라 돈 뽑아먹으려고 했던 사실을 알게됐고
마음 정리하고 헤어지려고하는데
그제서야 내가 잘할게 이거 해줄게 저거 하자 등등 지랄해도 신뢰가 개박살 났으니
애정이 생길리가 있나 이렇게 유야무야 지내다 헤어지는
관계처럼 희복되긴 글른것같음
헤어진 연인들이 다시 만난다해도 같은 이유로 헤어지는 경우가 많지
복귀했던 카붕이들이 갈갈한거보면 똑같은것같음
재무장 밀고나가는거보면 답이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