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 하는건 좋은데
내용이 제이나에 샬롯에 마리아에 계속 띄워주는 캐릭 옮겨가고 틈바구니에서 이리끼고 저리끼고 코핀애들 짬처리만 하니까 집중이안되네
리플처럼 한명 시선에서 진득하게 가야 몰입이 되는데 주역이 휙휙 바뀌고 그와중에 관리자 남발하는것도 좀 너무 심하고
그냥 첨부터 제이크 각성만 집중해서
존메 제이크 제이나 3명으로 각성하는 외전 스토리 따로했으면 좋았을듯
샬롯 나오기전에만 해도 분위기 ㄱㅊ았는데
빌드업 하는건 좋은데
내용이 제이나에 샬롯에 마리아에 계속 띄워주는 캐릭 옮겨가고 틈바구니에서 이리끼고 저리끼고 코핀애들 짬처리만 하니까 집중이안되네
리플처럼 한명 시선에서 진득하게 가야 몰입이 되는데 주역이 휙휙 바뀌고 그와중에 관리자 남발하는것도 좀 너무 심하고
그냥 첨부터 제이크 각성만 집중해서
존메 제이크 제이나 3명으로 각성하는 외전 스토리 따로했으면 좋았을듯
샬롯 나오기전에만 해도 분위기 ㄱㅊ았는데